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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엄정화 “클럽 너무 좋아, 생각만 해도 두근거려”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06 21:49:1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엄정화가 클럽 사랑을 드러냈다.

1월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엄정화는 "서울에서 알바하던 시절 나도 몰랐던 본능을 알았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평소 크게 끌리는게 없었는데 이건 생각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려"라고 밝혔다. 정답은 나이트클럽이었다.
엄정화는 "내 성격이 항상 상상만 하고 바라기만 했다. 클럽에 갔는데 이런 세상이 있는건가 했다. 부킹 이런건 안했다. 절대는 아니지만"이라며 웃었다.

이어 "스무살 때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맥주 한병 시켜놓고 있었다. 사람들이 보면 그 시선이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관종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엄정화가 최근에도 클럽에 갔다고 밝혔다.(사진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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