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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강제소환된 빅스 ‘도원경’, 역시 믿고 보는 콘셉트돌 김예은 기자
2018-01-06 16:26:57


[뉴스엔 김예은 기자]

빅스가 연말 무대의 영향으로 '음악중심'에 다시 섰다.

1월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빅스가 강제소환돼 시청자들과 만났다.

빅스는 지난해 연말 '2017 MBC 가요대제전'에서 '도원경' 무대를 선보인 후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고, 재출연 요청까지 이어지며 이날 '음악중심' 무대에 서게 됐다.
활동 마무리 후 6개월 만에 강제소환된 빅스는 이날 'The Wind of Starlight', '도원경(Remix Ver.)'으로 믿고 보는 콘셉트돌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1위 후보에는 엑소 'Universe' 트와이스 'Heart Shake' 레드벨벳 'Peek-A-Boo'가 올랐다.(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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