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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절실한 고재근X남창희 첫만남, 최고의 1분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06 10:22: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월 5일 첫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1,2부 시청률은 각각 4.8%, 6.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전작 '백종원의 푸드트럭' 마지막 방송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은 제작진과 백종원이 첫 심폐소생 골목으로 선정된 ‘이대 삼거리 꽃길’을 살리기 위한 첫 여정이 그려졌다. 이대 앞 거리는 과거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지만 지금은 상권과 골목들이 쇠퇴한 상황이다. 백종원은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골목상권 살리기’에 대해 난색을 표했지만, 결국 어렵게 수락했고 이대 앞 골목으로 찾아갔다.

스페셜 MC 세정이 합류한 가운데 김성주와 백종원은 이대 앞 식당들을 차례대로 모니터링 했다. 여기에 첫 백종원 사단으로 Y2K 고재근과 개그맨 남창희가 합류했다.

고재근은 “요새 일이 없다”며 식당 창업에 의욕을 드러냈고, 남창희는 제작진이 “댓글에서 남창희의 이름이 많이 보인다”는 말에 의아해하면서도 “평소 요식업에 관심이 많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두 사람은 ‘이대 삼거리 꽃길’ 골목 살리기에 대한 막중한 임무를 띠고, 식당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7.8%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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