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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오늘(6일) 본방 재개, 에이핑크와 대만 여행
2018-01-06 09:39:52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틀트립'이 정상 방송된다.

1월 6일 KBS 2TV '배틀트립'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12월 2일 방송된 마마무 홍콩 여행 편 이후 5주 만이다.

새해 첫 게스트는 에이핑크다. 에이핑크 리더 초롱과 막내 하영은 '오대박 투어'라는 이름으로 대만 중급자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심신을 평온하게 하는 힐링부터 짜릿함을 느끼는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코스가 준비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초롱과 하영은 세계 4대 온천 중 하나인 머드 온천 '관쯔링 온천'을 찾아갔다. 얼굴에 머드를 잔뜩 묻히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제작진은 지난 5일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원조 여행 설계 예능인 만큼 새해엔 더 알찬 여행 꿀팁을 선사해 드리는 ‘배틀트립’이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틀트립'은 지난 10월 이후 '더유닛' 편성으로 약 세 달 만에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된다. 원조 여행 예능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배틀트립'은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사진=KB



S 2TV '배틀트립'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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