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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OCN ‘미스트리스’ 출연 확정..6년만 컴백(공식)
2018-01-05 17:54:09


[뉴스엔 김예은 기자]

한가인이 6년 만에 컴백한다.

배우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월 5일 뉴스엔에 "한가인이 OCN 새 드라마 '미스트리스'(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2012년 3월 막을 내린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로써 한가인은 6년 만에 배우로 컴백하게 됐다.
'미스트리스'는 미국 ABC에서 방송된 작품으로 30대에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다시 만나 겪는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진이 시즌4까지 출연했다.

한국판 '미스트리스' 연출은 SBS '연애시대' tvN '일리있는 사랑'을 연출한 한지승 감독이 맡으며 고정운, 김진욱 작가가 펜을 잡았다. '작은 신의 아이들



' 후속으로 4월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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