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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다스 이명박 건지 다 안다…배신은 MB가 때린 것”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05 14:08:4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두언 전 의원이 다스 소유주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정두언 전 의원은 1월 5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했다.

김현정 앵커가 "한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다. 나중에 돌아섰지만 최측근이었는데 다스 MB 겁니까, 아닙니까"라고 묻자 정두언 전 의원은 "국민들이 그거를 몰라서 물어보겠냐. MB 건지는 다 안다. 요구를 하는거다. MB 당신건데 이 기회에 포기할래 궂은 일 좀 당할래 선택해라 요구하는거다"고 답했다.
정두언 전 의원은 "그게 8조짜리 회사라는거 아니냐. MB가 내 것이 아니라고 하면 친형이랑 처남댁, 친구는 대박 터진거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이) 현대자동차 회장이었던 정세영 회장과 친하다.. 정세영 회장이 당신도 뭐 하나 챙겨라 해서 다스를 하게 됐다. 심지어 현대건설에서 공장까지 지어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배신자라고 댓글들이 달리는데 배신은 이명박 대통령이 나한테 때린거지 내가 때린게 아니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사진=정두언 전 의원 블로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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