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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GWAA 올해의선수 톰슨, 박성현-유소연 간발의 차로 이겼다” 주미희 기자
2018-01-05 09:44:13


[뉴스엔 주미희 기자]

GWA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 톰슨이 LPGA 올해의 선수 박성현, 유소연과 접전을 벌인 끝에 상을 수상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1월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저스틴 토마스(25 미국)와 LPGA 투어 렉시 톰슨(23 미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토마스, 톰슨 모두 GWAA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렉시 톰슨
▲ 렉시 톰슨
2016-17시즌 PGA 투어 5승(메이저 1승 포함), 페덱스 컵 우승 등 압도적인 시즌을 보낸 토마스의 올해의 선수상 수상은 모두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다만 톰슨의 수상에 대한 의견은 부분하다. 특히 토마스의 득표율이 94%, 시니어 올해의 선수 베른하르트 랑거(독일)의 득표율이 90%라고 밝혀진 것과 달리, 톰슨의 정확한 득표율은 나오지 않은 부분도 아쉽다. LPGA는 "톰슨은 박성현, 유소연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이 상을 받았다"고만 전했다.

지난 몇 년간 GWAA 올해의 선수상은 그해 투어 올해의 선수를 받은 선수가 수상해 왔다. 2013년 박인비 2014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2015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2016년 아리아 주타누간(태국) 등이 수상한 바 있는데, 2017년 올해의 선수 박성현, 유소연은 톰슨에 밀려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특히 박성현은 LPGA 39년 만에 신인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워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당대를 대표한 선수가 있었던 반면, 올 시즌엔 압도적인 선수가 없었기 때문에 톰슨의 수상이 이해가 간다는 반응도 있다. 박성현이 신인왕, 올해의 선수, 상금왕 등을 획득했지만, 톰슨도 최저 타수상,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 원)가 걸린 레이스 투 CME 글로브 우승 등의 성과를 냈다.

톰슨은 GWA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소식을 접한 뒤 LPGA를 통해 "올해의 여성 선수로 선정돼 굉장히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2017년은 골프 내외적으로 나와 우리 가족에 있어 대단한 도전을 한 해였다. 부모님, 오빠들의 응원과 사랑, 인도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톰슨은 올해 어머니의 암 투병과 할머니의 작고,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4벌타 논란 등으로 굴곡 있는 시즌을 보냈다.

또 톰슨은 "나를 항상 응원해 주는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친절한 말과 격려가 제 꿈을 계속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GWAA에도 감사하다. 이 상을 받는 것은 진정한 특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자료사진=CME 글로브 우승 후 렉시



톰슨)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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