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수와진 안상진 “간 병변+폐 절제술..현재 52kg”(마이웨이)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1-04 22:45:5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수와진 안상진이 현재 몸 상태를 공개했다.

1월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80년대 최고의 남성 듀오였던 그룹 ‘수와진’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1989년 괴한들에게 습격당해 3번에 걸친 뇌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난 안상진은 활동을 쉰 지 19년 만인 2008년 재기했다. 하지만 불행은 연이어 찾아왔다. 다시 원위치로 돌아왔는데 6개월 만에 몸이 이상해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더니 폐에 종양이 발견된 것. 결국 안상진은 폐종양 수술까지 받고 암흑의 시간을 보냈다.
안상진은 "간 경변 왔지, 폐 절제술 했지. 자꾸 오니까 '또 올라나?' 그랬다. 차라리 그게 낫다. 상수는 아프지 않고 그 아픈 걸 내가 다 아프면.. 아파본 사람이니까.. 자꾸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이에 안상수는 "데뷔 30년, 이제 31년째 되는데 그동안 4년을 빼놓고는 거의 동생이 병석에서 왔다갔다 한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안상진은 현재 상태에 대해 "완치라기보단 이 상태에서 더 이상 나빠지지 말라는 거다. 지금부터 관리 잘하면 지내는 데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현재 그의 몸무게는 52kg이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오승환, BOS전 만루 위기서 ⅔이닝 무실점…ERA 1.93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썰전’ 유시민 “사람들, 문재인 대통령 비아냥 거렸지만”

[포토엔HD화보] 크리스탈 ‘예정에 없던 취재진에 당황, 공항패션 소탈 그 자체’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MLB.com “오타니, 시속 100마일 넘겼지만 제구 불안”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작신아’ 심희섭 “프로페셔..

심희섭이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사..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치인들 실..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