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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가 ‘강식당’ 후광을 입을 줄은[첫방기획①]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1-05 06:10: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윤식당2'이 '강식당'의 힘을 받았다. 아이러니한 상황이지만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tvN '윤식당'이 시즌2로 돌아온다. '윤식당'은 지난해 상반기 방송돼 최고시청률 14.141%(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그랬던 '윤식당'이 1년이 지나지 않아 시즌2로 돌아오니 시청자 반응은 뜨거울 수밖에 없다. 배우 박서준이 새 멤버로 투입되며 여성팬도 크게 늘었다. 그런데 그보다도 더 힘써 '윤식당2' 홍보를 해준 건 다름아닌 '강식당'이었다.
'강식당'은 '신서유기4'에서 파생돼 나온 프로그램. 강호동이 '윤식당'의 윤여정처럼 강사장이자 메인셰프가 됐고, 나머지 '신서유기' 멤버들이 주방, 홀에서 각자 역할을 맡아 일했다. '꽃보다 청춘 위너'와 함께 제작되면서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보였는데, 뚜껑을 연 후엔 그 화제성을 넘어선 사랑을 받았다. 5부작이라는 짧은 편성에도 시청자 반응은 뜨거웠다.

강호동이 메인셰프가 돼 돈가스를 튀기는 것, 이수근이 여느 예능에서 그렇듯 일당백 활약을 하는 모습 등이 '강식당'의 웃음 포인트. 여유란 1%도 없이 허둥지둥하는 멤버들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외국에서 관광객들에게 한식을 판매하고, 때로는 여유를 즐기기도 했던 '윤식당'과는 완전히 달랐지만 그만큼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강식당'은 1월 2일 막을 내렸고, '윤식당2'는 5일 첫 방송을 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강식당'이 '윤식당2'를 홍보해준 셈이 됐다. '윤식당' 시즌1과 '강식당'을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었듯 '강식당'과 '윤식당2'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 터. '윤식당' 후광을 입고 패러디한 작품이 '강식당'인데, '윤식당2'는 그 '강식당'의 후광에 힘입어 막을 올리게 된 진귀한 상황이 펼쳐졌다.

그래서 첫 방송 전날인 4일 진행된 '윤식당2' 개업식 V라이브에서도 '강식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나영석PD는 두 프로그램의 차이점에 대해 "'윤식당'이 퍼그 같은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 '강식당'은 황구 같다. '강식당'은 우리나라에서 국민들을 상대로 했기 때문에 포커스가 다르다. 분위기가 다르다"고 짚어줬다.

윤여정은 '강식당'과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강호동 씨가 너무 시끄러워서 둘이 조용히 일하는 게 좋다"며 정유미와 단둘이 일하고 싶단 바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 성공을 넘어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윤식당'인데 '강식당'의 영향으로 더욱 뜨거워졌다. 시즌2로 돌아온 '윤식당'은 시즌1과 또 '강식당'과 얼마나 다를까. 이번엔 스페인의 가라치코라는 작은 섬에서 비빔밥을 판매한다. 장소, 메뉴, 멤버 등의 변화에 비교하는 재미까지. 시청자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5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사진=tvN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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