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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 박해미vs줄리안, 깊어지는 갈등 ‘진료 거부까지’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04 09:46: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해미와 줄리안의 갈등이 깊어진다.

TV조선 일일극의 역습 '너의 등짝에 스매싱' 19회에서는 박해미 박왕대(줄리안 분) 모자가 의사결정권을 두고 갈등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본인의 이름이 촌스럽다고 느낀 왕대는 개명을 원하는데, 엄마 해미가 반대하자 "Mom은 뭐든 다 자기 맘대로야, 나도 이제 어른이고 병원원장인데"라며 불만을 표한다.
이튿날 병원 조례시간에서 해미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지시하는데 의견조율이 안되자 왕대는 급기야 진료를 거부하고 병원을 나가버린다. 그 길로 개명신청을 하고 돌아온 왕대는 집에서도 방문을 걸어 잠그고 기선제압에 나서는데, 호락호락하지 않은 해미가 보여줄 반격으로 인한 첨예한 대립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TV조선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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