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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발탁 “설레고 떨려”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1-04 09:36: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및 ‘강원도’의 홍보대사인 장근석이 대한민국을 희망의 불빛으로 밝게 물들이고 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념 성화봉송에 장근석이 1월 29일 춘천 구간 주자로 뛸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 일대를 달릴 주자에는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나라의 얼굴들이 총출동한다는 소식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장근석은 대한민국 대표 주자로 발탁되며 범아시아 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인이 하나 되는 축제인 만큼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 이번 강원도 지역 성화봉송에 장근석의 참여에 깊은 뜻이 담겨 있다.

또한 이는 지난 12월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으로 홍보대사로서 첫 행보를 나선 장근석의 또 다른 활약으로 성화봉송에 의미를 더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슬로건처럼 강원도를 불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에 강원도 춘천 구간 성화봉송을 함께 하게 된 장근석은 “성화봉송에는 처음 참가하는 것이어서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는데 그리스에서부터 많은 분들이 함께 뜻을 담은 성화가 더욱 값지고 빛날 수 있게 열심히 달려 보겠다. 또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강원도 지역의 춘천인 만큼 춘천을 성화로 따뜻하게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보대사가 돼 뜻깊은 일들에 참여하면서 즐겁고 보람찬 일들이 많은 것 같아 소중한 기회를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설 저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홍보대사로서의 사명감도 드러냈다.

이처럼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장근석은 행보 하나에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2,018장의 티켓을 직접 구매해 2,018명의 팬들을 초청한다는 소식이 일본 주요 매체의 아침 뉴스에 소개되며 일본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낸 것.

여기에 장근석은 2018년 1월 1일자 일본 매체 지면에 ‘2018년 한국에서 만나요’라는 자필메시지를 싣는가 하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관련 인터뷰 및 스케줄 등을 소화, 홍보대사로서 눈에 띄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트리제이컴퍼니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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