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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 MLB, 주목할만한 슬러거 6명
2018-01-04 09:51:46


[뉴스엔 안형준 기자]

2018시즌 주목할 슬러거는 누가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4일(한국시간) 2018시즌 비상할 준비를 마친 6명의 슬러거 후보를 선정했다.

MLB.com이 선정한 6명을 소개하기에 앞서 용어에 대해 먼저 설명할 필요가 있다. MLB.com은 6명의 타자를 '슬러거'로 소개했다. 하지만 이 선수들이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튼(이상 NYY)처럼 50개 이상의 홈런을 때려낼 가공할 파워를 가진 타자들'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슬러거는 '장타자'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꼭 무시무시한 거포가 아니라도 뛰어난 타격을 선보이는 '강타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장타력과 함께 발전한 타격능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강타자 후보'를 선정한 것이다.
MLB.com이 선정한 첫 번째 선수는 양키스의 미래 중 한 명인 그렉 버드다. 버드는 2015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46경기에서 .261/.343/.529, 11홈런 31타점을 기록하며 차세대 거포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결장했고 2017시즌 돌아왔지만 48경기에서 .190/.288/.422, 9홈런 28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MLB.com은 버드가 부상 이전에 보인 장타력에 큰 의미를 뒀고 "버드는 양키스타디움을 위한 스윙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2번째 선수는 미네소타 트윈스의 미래 바이런 벅스턴이다. 벅스턴은 빌리 해밀턴(CIN), 디 고든(SEA) 등을 연상시키는 체형을 가졌고 빠른 발과 뛰어난 수비력이 강점인 타자다. 하지만 벅스턴은 주루능력과 수비력 외에도 정교한 타격과 장타력까지 갖춘 '5툴 플레이어' 재목으로 최고의 유망주 평가를 받은 선수다. MLB.com은 벅스턴이 2017시즌 후반기 보인 타격에 주목했다. 벅스턴은 2017시즌 후반기 57경기에서 .300/.347/.546, 11홈런 35타점을 기록했다.

3번째 선수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둥지를 옮긴 스티븐 피스코티다. 피스코티는 이미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22홈런을 때려낸 경험이 있는 선수. 새로운 얼굴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하지만 MLB.com은 피스코티가 2017시즌 107경기에서 .235/.342/.367, 9홈런 39타점에 그친 점을 언급하며 2018시즌 새 팀에서 다시 뛰어난 타격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4번째 선수는 2017시즌 세인트루이스에서 기대를 모은 호세 마르티네즈다. 마르티네즈는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2016년 18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438의 고감도 타격 능력을 선보였고 2017시즌 106경기(307타석)에 나서 .309/.379/.518, 14홈런 46타점을 기록했다. MLB.com은 마르티네즈가 2017시즌 전체 5위 수준에 해당하는 0.411의 가중출루율(wOBA)을 기록한 점을 들어 풀타임을 소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2018시즌 더 뛰어난 활약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5번째 선수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신예 얀디 디아즈다. 쿠바 출신의 1991년생 3루수 디아즈는 2017시즌 빅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고 49경기에 나서 .263/.352/.327, 13타점을 기록했다. 홈런을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지만 MLB.com은 디아즈가 2017시즌 날린 타구의 50.8%가 시속 95마일 이상의 '강한 타구'였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 다만 땅볼 비율이 높다는 점은 우려 요소다. MLB.com은 디아즈의 타구가 뜨기 시작한다면 무서운 성적을 낼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마지만 6번째 선수는 콜로라도 로키스의 젊은 외야수 데이빗 달이다. 콜로라도가 201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0순위로 지명한 우투좌타 외야수 달은 2016년 빅리그에 데뷔해 63경기에서 .315/.359/.500, 7홈런 24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부상 등으로 인해 2017시즌 빅리그에 모습을 나타내지 못했다. 카를로스 곤잘레스가 FA 자격을 얻어 떠난 만큼 콜로라도는 2018시즌 달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 MLB.com은 달이 2016년 보인 타격 능력과 달이 쿠어스필드에서 뛴다는 점을 들어 기대를 나타냈다.(자료사진=왼쪽부터 그렉 버드, 바이런 벅스턴, 얀디 디아즈,



데이빗 달)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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