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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무국, ‘성범죄 혐의’ 미겔 사노 사건 조사 착수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1-04 08:45:53


[뉴스엔 안형준 기자]

메이저리그가 사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미네소타 지역언론 파이오니어 프레스의 마이크 버라디노는 1월 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대변인이 사무국이 미겔 사노(MIN)의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음을 공식 인정했다"고 전했다.

사노는 지난 12월 29일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미니애폴리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베스티 비엔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비엔은 사노가 2015년 열린 사인회에서 자신을 화장실로 끌고가 추행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사노는 곧장 성명을 발표해 비엔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버라디노는 사무국이 의혹이 불거진 직후 조사를 시작했고 진행 상황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리그 차원의 조사 진행도 공식화 된 만큼 사실 여부가 곧 밝혀질 전망이다.

한편 도미니카 출신의 1993년생 내야수 사노는 2015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3시즌 동안 310경기에 출전해 .254/.348/.496, 71홈런 195타점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



=미겔 사노)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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