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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츄 “윌스미스와 인터뷰 떨렸다, 박지훈 ‘저장’ 애교 정말 좋아해”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1-03 17:13:3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크리샤 츄가 "윌 스미스와의 인터뷰가 떨렸다"고 밝혔다.

크리샤 츄는 1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크리샤 츄 공식 SNS
▲ 크리샤 츄 공식 SNS
크리샤 츄는 지난해 12월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윌 스미스를 인터뷰하는 리포터로 활약했다. 앞서 윌 스미스는 지난해 12월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브라이트'의 홍보차 일본 도쿄를 방문했고, 크리샤 츄는 필리핀계 미국인답게 유창한 영어로 대화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크리샤 츄는 "많이 믿어지지 않고 인터뷰를 준비하며 많이 떨렸다. 인터뷰했을 때 워너원 박지훈 씨가 했던 '내 마음 속에 저장'을 알려드렸더니 윌 스미스가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좋은 에너지를 가진 분이라 나도 편하게



인터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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