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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측 “이대호 사부 출연? 방송 특성상 확인 불가”(공식입장)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1-03 16:30:1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집사부일체' 측이 이대호 출연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SBS '집사부일체' 관계자는 1월 3일 뉴스엔에 이대호의 출연 여부와 관련 "출연자들이 사부를 추측해가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라 출연 여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집사부일체'는 인생에 물음표가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는 사부를 찾아가 그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 그대로 생활하며 좌충우돌 하루를 보내는 신개념 예능. 첫 방송에서는 첫 사부로 전인권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지난해 12월 31일 첫 방송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부 6.5%, 2부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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