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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샤츄, 선미-청하와 女솔로대전서 살아남을까(종합) 황혜진 기자
2018-01-03 17:17:57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가수 크리샤 츄가 1월 솔로 대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1월 3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크리샤 츄의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 발매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크리샤 츄는 이날 취재진 앞에서 낮 12시 발매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크리샤 츄는 지난해 5월 데뷔 후 약 8개월 만에 두 번째 쇼케이스를 연 것에 대해 "그때도 긴장 많이 됐는데 오늘도 생각보다 긴장 많이 됐던 것 같다"며 "재밌다. 즐겁게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데뷔 앨범과 두 번째 앨범의 차이점에 대한 속내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크리샤 츄는 "달라진 점을 잘 모르겠다. 그때도 긴장 많이 했고 사실 지금도 정신없는 것 같다. 생각보다 많이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그때보다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색다른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긴장이 많이 됐다"며 "되게 신기하다. 지금까지 계속 연습실에서만 이 춤을 추고 이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부터 무대에서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너무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는 총 4트랙이 담겼다. 전면에 내세운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은 소프트 EDM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트랙이다. 사랑의 감정을 아직 전하지 못한 한 소녀의 마음을 노래한 아련한 노랫말을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실력파 프로듀서팀의 지원사격도 주목할 만한 대목. 데뷔 당시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 그리고 김태주가 속한 프로듀싱팀 굿라이프와 협업했다면 이번 신보 준비 과정에서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경연곡 'NEVER(네버)'이자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그룹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Energetic)'을 탄생시킨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와 프로듀서팀 Flow Blow의 지원사격을 받아 컴백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크리샤 츄는 후이의 곡을 받고 느낀 감정에 대해 "나와 정말 잘 맞고 재밌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인데 내가 아직 한 번도 안 해본 장르다. 그래서 이번 미니 앨범 타이틀곡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집중한 부분으로는 가사를 꼽았다. 크리샤 츄는 "음색보다 가사에 많이 집중했다. 가사가 예쁘다. 후렴 부분의 가사가 되게 예쁜 것 같아 나도 열심히 가사 연습을 했다. 이 노래를 위해 예쁜 가사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많이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크리샤 츄만의 음악적 감성이 담긴 트랙도 있다.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수록된 '썬셋 드림(Sunset Dream)'은 아이코닉 사운즈 프로듀싱팀과 크리샤 츄가 힘을 모아 완성했다. 이외에도 같은 소속사 연습생 민주가 함께 호흡을 맞춘 미디엄 템포의 감성 발라드곡 '폴링 스타(Falling Star)'는 크리샤 츄의 감성 보컬에 민주의 청아한 목소리가 더해진 트랙이다.

크리샤 츄는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준우승을 거쳐 지난해 5월 24일 데뷔 싱글 '트러블(Trouble)'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통통 튀는 자신만의 에너지로 데뷔와 동시에 대중에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한 만큼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디까지 도약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월 솔로 대전에 합류하게 된 속내도 털어놨다. 크리샤 츄 이외에도 1월 중 선미, 청하 등 쟁쟁한 여성 솔로 가수들이 컴백할 예정이기 때문. 청하와 선미는 각각 17일, 18일 컴백을 확정해 크리샤 츄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펼치게 됐다. 이에 대해 크리샤 츄는 "되게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하게 돼 배울 좋은 점이 많을 것 같고 나도 멋있는 선배님들처럼 무대를 만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 목표는 무엇일까. 크리샤 츄는 "이번 앨범을 통해 크리샤 츄를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며 "차트에 내가 들게 되면 노력해준 얼반웍스(소속사) 스태프들과 날 사랑해준 팬분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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