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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전 멤버 조승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중간투입 “설렌다”(공식)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03 09:18:55


[뉴스엔 이민지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전 멤버 조승희가 연기자로 첫 출발한다.

조승희는 SBS 토요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중간투입될 예정. 극중 걸그룹 출신 배우인 미소 역에 캐스팅되어 강지섭, 정유미, 현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정유미가 감독으로 입봉하는 드라마에 극중 주인공 캐릭터로 등장한다.
걸그룹 다이아 출신인 조승희는 노래와 안무는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 중간 투입이 결정되었다.

조승희는 1월 3일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설레고 기대된다”며 첫 촬영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승희는 “강지섭, 연정훈, 정유미, 현우, 정애연, 등 좋은 선후배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제작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얼반웍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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