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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힐튼♥크리스질카 약혼 공식발표 “설원의 키스 프러포즈‘
2018-01-03 08:07:13


[뉴스엔 황혜진 기자]

호텔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4세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다.

패리스 힐튼은 1월 3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난 약혼했다(I’m engaged)"고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내 사랑이자 최고의 친구인 약혼하게 돼 매우 기쁘다. 내가 느껴본 최고의 행복감이다. 평안함과 사랑받고 있음을 느낀다"며 "그는 모든 면에서 내게 완벽한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 질카가 설원에서 무릎 꿇고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 그와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약혼하게 돼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 내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메이트"라고 덧붙였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크리스 질카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

(사진=패리스 힐튼 트위터)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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