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타이틀전 앞둔 명현만 “마이티 모 더 느려졌다”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1-03 07:01:41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화끈한 경기, 명경기를 보여주겠다"

명현만(33 로드압구정짐)은 오는 3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46에서 '무제한급 챔피언' 마이티 모(48)와 대결한다. 명현만의 종합격투기 첫 타이틀전이자 마이티 모의 2차 방어전이다.
2018년을 맞이해 로드 FC가 1월 3일 전한 '명승사자' 명현만의 각오는 남달랐다.

지난 2016년 4월 명현만과 마이티 모는 중국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30에서 맞붙었다. 로드 FC 초대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 경기로 당시 마이티 모가 승리했다. 명현만은 타격에서 마이티 모를 잘 공략했지만, 그라운드 기술에 약점을 드러내며 패했다.

명현만은 "다시 하면 마이티 모는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 그때와 많이 다른 경기가 될 것이다.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1차전에서도 2라운드에는 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를 많이 연구했고 그때 이후로 많이 성장했다. 지금은 MMA 초보자 티를 벗어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이티 모에게 패한 뒤 명현만은 미르코 크로캅, 크리스 바넷, 아오르꺼러와 대결하며 경험을 더 쌓았다. 크로캅과의 대결에서 그라운드에 약점을 드러냈고 크리스 바넷에게는 2연승을 거뒀다. 아오르꺼러전은 로블로로 인해 경기가 무효처리 됐다.

명현만은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내 잘못과 실수로 경기를 망쳐서 아쉽다. 아오르꺼러, 크리스 바넷에게 로블로 반칙을 저질러서 다시 한 번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팬 분들께도 죄송하다"며 "올해는 무제한급 챔피언이 되고 싶다. 챔피언이 된 다음에 방어전도 계속 하고 싶다. 명경기를 많이 하는 게 목표다"고 말했다.

이번에 명현만과 맞붙는 마이티 모는 강력한 파워를 갖춘 펀치로 로드 FC 무제한급에서 위용을 떨치고 있는 챔피언이다. 마이티 모에 대해 명현만은 "단순한 스타일이다. 경기를 보면서 노쇠했다는 게 보였다. 발이 더 느려졌다. 클린치에 대한 부담만 없다면 내가 받아치거나 마이티 모가 느려졌을 때 공격하면 괜찮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명현만은 "화끈한 경기로 승리해서 기대될 만한 선수가 되고 싶다. 그 전과는 발전된 모습으로 마이티 모를 쉽게 이기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사진=명현만/로드FC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비인두암 투병 1년’ 생일 맞은 김우빈에 응원 쏟아지는 이유
“험담하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 있을까?” 박성현이 올린 글귀
러시아 언론 “감성적 크로아티아 대통령, 모드리치 위로”
프랑스 월드컵 우승상금 431억원 받는다…한국은?
‘예비 다둥이맘’ 정양 누구? #섹시스타 #립싱크논란 #NLL표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4900원 탕수육 9000원 한우사골육개장 7000원 곤드레정식, 초저가맛집(생생정보)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해버지 박지성, 긱스 만났다‥러시아서 재회한 맨유 레전드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박지성, 맨유 동료 긱스 만났다…긱스가 경기 전망 물어

배성재 아나, ‘반가운 사제’ 박지성·히딩크 감독 만남 공개

해설 첫 도전 박지성, 해설 3파전서 화제성 독식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비인두암 투병 1년’ 생일 맞은 김우빈에 응원 쏟아지는 이유[이슈와치]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16일..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