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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렌테 결승골’ 토트넘, 스완지에 2-0 신승..손흥민 풀타임 김재민 기자
2018-01-03 06:36:38


[뉴스엔 김재민 기자]

요렌테가 친정팀에 비수를 찔러 넣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기성용은 부상으로 결정했다.
홈팀 스완지 시티는 수비적으로 나섰다. 조르당 아예우, 네이선 다이어가 최전방, 톰 캐롤, 샘 클루카스, 헤나투 산체스가 중원에 배치됐다. 마르틴 올손, 알피 모슨, 페데리코 페르난데스, 마이크 판 더 후른, 앙헬 랑헬이 수비수로 출전하고 우카시 파비안스키가 골문을 지켰다.

토트넘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페르난도 요렌테가 공격수로 배치됐고 손흥민,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가 2선을 구축했다. 에릭 다이어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키어런 트리피어,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 벤 데이비스가 수비수로 나섰다.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였다.

경기장에는 폭우가 쏟아졌다. 중계 화면으로도 굵은 빗줄기가 확연히 드러날 정도였다. 숏패스가 가다가 멈출 만큼 잔디가 젖었다. 공격적인 라인업을 구성한 토트넘도 상대 박스로 볼을 공급하기 어려웠다. 전반 11분 손흥민이 얻은 프리킥 찬스가 선제골로 연결됐다. 에릭센의 프리킥을 요렌테가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했다.

스완지 시티는 실점 후에도 쉽게 올라서지 못했다. 전반 14분 손흥민의 침투는 오프사이드로 무산됐다. 전반 21분 요렌테도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스완지 시티는 간헐적으로 역습을 진행했다. 전반 32분 헤나투 산체스의 직접 프리킥은 골문을 넘어갔다.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양팀 모두 패스 미스가 잦아졌다. 전반 40분 오른쪽에서 시도한 크로스가 토트넘 수비진을 모두 지나쳐 왼쪽 풀백 올슨에게 슈팅 기회가 생기기도 했다.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선수들의 몸놀림도 살아났다. 스완지 시티가 후반 3분 역습을 전개했다. 다이어의 슈팅이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후반 4분 손흥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시도한 슈팅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다. 후반 7분 스완지 시티가 첫 교체 카드를 썼다. 수비수 랑헬을 빼고 공격수 루시아노 나르싱을 투입했다.

후반 14분 이날 경기에서 부진했던 다빈손 산체스가 빠지고 빅터 완야마가 투입됐다. 후반 17분 에릭센의 킥 감각이 돋보였다. 정교한 직접 프리킥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후반 20분 스완지 시티가 반격했다. 순간적으로 뒷공간을 파고든 나르싱이 박스 안까지 파고들어 슈팅했다. 볼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22분 토트넘은 쐐기골을 위해 해리 케인 카드를 꺼내들었다. 후반 24분 스완지 시티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절묘한 기회를 얻었지만 볼이 골문을 외면했다. 곧바로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베르통언의 등을 맞은 볼이 골대를 강타했다. 후반 33분 트리피어의 크로스를 손흥민이 발리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후반 막판 들어 양팀 공격력이 살아났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침투를 활용했다. 후반 41분 손흥민이 돌파 과정에서 넘어졌지만 페널티킥 판정은 없었다. 후반 막판 역습 상황에서 알리가 쐐기골을 터트려 토트넘이 2-0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사진=토트넘



홋스퍼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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