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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가문의 영광이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1-02 21:54:47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승철의 2017년 마지막과 2018년 시작은 어땠을까.

1월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승철의 2017년 마무리, 2018년 시작이 공개됐다.

2017년 12월 31일, 이승철은 콘서트에 임했다. 그리곤 2017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그는 “가문의 영광이다”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엔 새해를 알리는 타종 행사에 함께했다. "종 처음 쳐봤다“는 그는 ”전율이 정말 이건 해본 사람만 안다. '자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걸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옷을 갈아입고 새해 축하공연을 해 2018년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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