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1987’ 박종철 열사 친형 “‘탁하고 치니 억하고’, 절대 잊히지 않아”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1-02 21:41:39


[뉴스엔 김예은 기자]

고 박종철 열사 친형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월 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1987’에 대해 다뤘다. ‘1987’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부터 6월 민주항쟁까지의 역사를 담은 영화다.

고 박종철 열사의 친형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탁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말을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그런 장면이 저한테 잊히지 않는다. '내 아들이 어떻게 죽었노?' 몰아 세우니까 건너편에 앉은 경찰이 책상을 쳐서 깜짝 놀랐다. '아드님도 그렇게 놀라더니 퍽 쓰러져 죽었어요' 이러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자 “화장 끝나고 유골 뿌리는 그 장면, 가슴 아픈 장면이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많이 보고 싶으면 꿈에 한번씩 나타나주는데 언제부턴가는 꿈에도 안 나타나더라. 꿈에서라도 한번 봤으면 할 때가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PD수첩’ BBK부터 박봄 마약까지, 정권에 협조한 꽃길 검사들
‘사람이 좋다’ 전진주 “배동성 딸 수진 결혼, 당연히 母에게 양보해야”
이장희 “수학 0점 맞고 연세대 입학, 나머지 거의 만점”
박기량 부산 집 공개, 톱 치어리더의 친근한 침실
엄태웅 딸 엄지온, 과체중 경고 후 식단관리 “밥 대신 뻥튀기”
“수영복 모델 아무나 하나?” 고준희, 따라할 수 없는 명품복근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키스더라디오’ 위너 이승훈 “양현석 ‘네가 뭔데..’ 문자에 상처받은 적 있다”

‘아빠본색’ 주영훈, 다이어트 성공한 홍지민에 “30대 같다”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 “‘어벤져스4’ 타이틀 바꾼 것 후회”

‘서민갑부’ 최저가 육아공화국, 싱글대디 서민갑부

[무비와치]‘어벤져스3’ 관람 전 복습해야 할 마블영화 7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엘리자베스 올슨, 시스루로 완성한 고혹적 자태[포토엔]

‘어벤져스4’ MCU 1세대 막내린다..캡틴마블·와스프 합류

김사랑 복근 드러낸 청바지 화보, 뒤태까지 완벽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

이엘이 사람 냄새 나는 캐릭터에 욕심이 생긴다고 고백했다. 영화 ‘바람 바람 바..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무도리’ 유일용 PD가 집어낸 ‘1박..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