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신성우 감격의 득남소감 “이제 아버지란 이름으로” 박아름 기자
2018-01-02 20:55:0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성우가 득남했다.

배우 겸 가수 신성우는 1월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득남 소감을 밝혔다.

신성우는 이날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행복하게 만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 하기만을 바랍니다! 힘들 때에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저의 아들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제 아버지란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내 곁에 와줘서 고맙고, 행복하고,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여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신성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성우는 지난해 12월 12일 16세 연하 연인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신성우는 결혼 1년1개월여 만에 또 한 번의 경사를 맞게 됐다



. (사진=신성우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마일리사이러스♥리암헴스워스, 비키니 해변 데이트 포착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뷰티뷰’ 소유 “씨스타 해체,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용기”

김진화 대표 “암호화폐 일본식 규제 해야 한다” 주장

日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김연아 위협 미모로 한국서 인기”

‘뉴스룸 긴급토론’ 정재승 “유시민 글에 발끈해 마련된 자리”

‘마이웨이’ 이경애 “14살에 가장, 목매단 母에 죽지말라 빌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 김성철 “끝 그리고 시작” 대본인증샷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유시민vs정재승, JTBC서 가상화폐 토론 “손석희 사회”

김진화 대표 “가상 아닌 암호화폐”vs유시민 “화폐 아니라 생각”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