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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 정용화 “남자 나이 서른, 이제 시작”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1-02 12:36:00


[뉴스엔 박수인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서른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정용화는 1월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용화는 분홍색 니트에 붉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선을 끌었다.

정용화는 "2018년이네요! 2009년에 데뷔해서 벌써 2018년이라니.. 21살에 데뷔해서 이제 30이네요! 와..대박.. 생각해보면 이렇게까지 꾸준하게 사랑받고 노래할 수 있고 활동할 수 있는 이유는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행복의 연속이었던 20대를 선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그 마음 모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글을 올려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남자 나이 30! 이제 시작! 오예! 기대해주세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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