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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차기작 편성연기 불가피, 평창올림픽 후 3월 방영”(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1-02 11:21:59


[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측이 드라마가 약 5주간 휴방되는 것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MBC 측은 1월 2일 뉴스엔에 "편성에 맞추기 위해 서둘러 드라마를 선보일 수도 있겠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제대로 된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자 차기작 편성을 불가피하게 미룰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포스터, MBC 제공
▲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포스터, MBC 제공
이어 "준비 중인 드라마들은 3월 중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방송되고 있는 '투깝스'와 '로봇이 아니야'가 종영된 이후에는 평창올림픽 중계 방송 등으로 편성이 잡힐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투깝스'와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는 1월 말 종영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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