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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쓸신잡’ 참모들이 말하는 문재인 대통령 “버티실까 걱정되지만”
2017-12-21 15:32:2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청쓸신잡'이 공개됐다.

청와대는 12월 20일 공식 유튜브에 '청쓸신잡 1편-청와대에 대한 쓸데없는, 신비로운 잡학사전'을 공개했다.

MC를 맡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은 "대통령과 청와대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알고 싶어서 왔다. 참모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고 말했다.
'청쓸신잡'에 출연한 청와대 참모진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박수현 대변인, 신지연 해외언론 비서관, 정혜승 뉴미디어 비서관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박수현 대변인은 윤영찬 수석과 톰과 제리 관계라는 말에 "나보다 상관이다. 수석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한건 수석님 자체가 공직기강에 안 어울려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영찬 수석은 "젊은 구성원이 많고 국민들과 소통하는게 우리 실의 주 업무다. 우리 내부에서부터 소통이 편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분위기이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1년만에 임플란트 10개를 한 일화는 유명하다.

윤영찬 수석은 "나는 치아보다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 그게 걱정이다"며 웃었고 박수현 대변인은 "하루 24시간 중 대체로 20시간 정도는 깨어 긴장하는거 아닌가 생각한다. 잠을 자고 있어도 깨어있다고 봐야 한다. 격무를 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일하고 있어서 표정은 밝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청쓸신잡'에서는 최근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해외순방에 대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공개했다.

황교익이 "대통령의 방문국가가 어떻게 정해지냐"고 묻자 윤영찬 수석은 "초청을 서로 한다. 대통령이 다른 정상들과 전화통화를 하거나 어디 가서 만나면 서로 초청을 한다. 그러면 실무진에서 필요에 따라 상대방 의사를 타진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앞선 G20정상회의에서 하루 세차례 이상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우리도 힘들고 대통령이 버티실까 걱정도 된다. 그런데 우리 외교에 공백이 많이 있었으니 빨리 회복하고 새로운 미래 관계를 쓰려면 힘들어도 움직여야 한다는 실무적 욕심이 있다. 또 새로운 대한미국에 대한 서구, 유럽의 관심도 대단하다. 그쪽의 요청도 많이 있다. 굉장히 많은 나라의 요청을 자르고 정리하느라 수석께서 고생하셨다"고 밝혔다.

윤영찬 수석은 "나보다는 의전에서는 어떻게든 대통령이 쉴 틈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는데 일정상 도저히 그럴 수 없다. 일정이 들어오면 대통령께서는 해야 한다는 의무감도 있으시고 욕심도 있으시기 때문에 일이 들어오시면 가급적 하시려고 하신다. 그러다 보니까 정상회담 횟수도 많아졌다. 지난번에 대통령께서 농담삼아 '나도 구경도 하고 여유있게 다니고 싶은데 그런건 기자분들이 기사 안 쓰시나요?'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이어 "동방경제포럼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갔는데 1박2일 하고 돌아오셔서 우리도 그렇고 기자들도 그렇고 하루 더 있다 오지 굳이 저녁에 돌아와야 하냐고 불만들이 있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는 한시라도 빨리 돌아가서 일을 해야 하고 비용도 아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참모들도 힘든건 사실이지만 가장 힘든 분은 대통령이시다. 한분의 정상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현황과 현안을 완전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대통령께서 밤늦게까지 서류를 다 읽으시고 파악하신다. 또 다른 정상들과의 만남 때도 특별하게 어떤 부분이든 본인이 정성을 다해 만나시려고 하신다. 이번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오셨을 때도 두분이 일정에 없던 박물관에 가셔서 소개를 하셨고 스리랑카 대통령 오셨을 때는 조계사로 대통령께서 직접 나가셨다"고 밝혔다.

박수현 대변인은 "스리랑카 대통령이 취임한지 3년 됐는데 수많은 나라를 다니며 정상회담을 다녔는데 공식일정이 시작되기 전에 이렇게 나와 환대해준건 처음이라면서 스리랑카와 스리랑카 국민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큰 영광을 주셨다고 말하셨다"고 밝혔다. 신지연 비서관은 "실제로 스리랑카 현지 언론에 이런 내용이 보도됐다"고 말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놀라운 일은 참모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지면 대통령께서 직접 아이디어를 낼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

대통령과 해외순방을 함께 하면 끼니를 제때 챙기기 힘들다고 밝혔다. 정혜승 비서관은 "워싱턴 방문 당시 수행원이 5일간 10시간을 잤다고 하더라. 안해보던 일이라 많기도 하지만 워낙 대통령님 일정도 빡빡하고 그걸 밑에서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힘들고. 끼니 챙기는 일도 큰 일이 되더라"고 말했다. 윤영찬 수석은 "나는 대통령과 식사 일정을 함께 해서 끼니를 거르지 않지만 제대로 먹어본 적은 없다. 무슨 말씀하시는지 열심히 적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영찬 수석은 자신이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장하성 실장님이 의도적으로 접근하더라. 거기서 꺼낸 말이 '내가 와튼 동문이다' 하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반색하더라. 그러면서 이 장면을 포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다음날 장하성 실장에 대해 굉장히 칭찬했다"고 덧붙였다.

황교익은 "대통령 순방 때 보면 교민들이 구름같이 모여서 사진찍는걸 본다. 예전과 다르다는걸 느낀다"고 말했다.

윤영찬 수석은 "워싱턴 때 뉴욕, 뉴저지 쪽에서 몇시간을 와서 길에서 오랫동안 기다리셨다. 미국 첫 일정이 콴티코 미 해병대 국립박물관에 있는 장진호 전투 기념비 헌화 일정이었다. 버지니아주 외곽에 있다. 주변에 건물도 없고 산같은 곳이다. 놀란게 차가 들어가는데 입구에 교민들이 쭉 서 계시더라. 피켓을 들고 가족들끼리도 나와있었다. 그날 날씨가 굉장히 더웠는데 대통령께서 행사를 마치는데 1시간 이상 걸렸는데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계시더라. 대통령께서 결국 차를 세우고 나가셔서 교민들과 악수하고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사진=청와대


유튜브 '청쓸신잡'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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