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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곽도원 “BIG4 대결? 관객들은 좋겠다”(인터뷰)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1-03 17:26:15


[뉴스엔 박아름 기자]

"관객들은 좋을 것 같다."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에 출연한 배우 곽도원은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강철비' '신과함께-죄와 벌' '1987'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스크린 BIG4 대결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지난 12월14일 개봉, 400만 관객을 돌파한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곽도원은 영어, 중국어 등 3개 국어가 능통한 옥스포드 대학 출신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곽철우로 분했다.

곽도원은 화제를 모았던 BIG4 대결에 대해 "우리 영화를 많이 보면 좋겠지만 그건 내 생각이고 관객들은 참 좋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곽도원은 "어느 하나 쳐진다는 게 아니고 외계인이 나오는 것까지 다 맛이 다른 영화이지 않나. 나 같으면 연말 따뜻한 극장에서 다양하게 맛 보고 싶을 것 같다. 일주일 터울이 있어서 같은 날 한꺼번에 개봉해서 싸우고 그러는게 아니라 투자 배급 마케팅을 잘 해주셔서 관객들은 이거 보고 저거 보고 하면 되겠다. 연말 연초 계획이 세워질 것 같아서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곽도원은 모두가 잘되길 바랐지만, 현재 BIG4 대결 구도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압승으로 굳혀지고 있는 모양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손익분기점인 400만 관객을 돌파한 '강철비'에서 곽도원의 활약을 빛을 발했다. 곽도원은 남북 핵전쟁이라는 심각한 주제를 다루는 '강철비'에서 유머 코드를 겸비, 관객들에게 숨 쉴 틈을 제공하는 유일한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다.

맛있게 연기했다는 곽도원은 "불안하고 걱정되고 그랬는데 의도한대로 관객들이 잘 따라오신 것 같아 그런 부분에 있어 걱정을 덜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곽도원은 나라의 현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영화 '강철비'를 찍으면서 스스로 깨달은 점도 많았다. 곽도원은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충격적인 대사는 그 대사였다. '분단 국가 국민들은 분단 그 자체보다는 분단을 정치적 이득에 의해 쓰는 사람에 의해 고통받는다'고. 감독님이 토씨 하나 못 바꾸게 하더라. 그 말에 '그런가? 그렇구나' 그러면서 시나리오 마지막에 결론이 딱 그렇게 나니까 나라를 위해서 뭔가 해야될 것 같았다. 우리나라가 땅이 컸으면 좋겠다. 땅이 조금해서 그런지, 나라가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 축구도 좀 잘하고 말이다.(웃음) 아무튼 우리나라가 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곽도원은 연기 변신과 차기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곽도원은 "그렇게 작품이 하나 만들어져셔 '다음 코스' 뭐 이런게 없더라. 시나리오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재밌겠다' 이런거지 내 입맛에 딱 맞거나 다음엔 무슨 역할 하고 싶다 했는데 나한테 들어오지도 않는다. 영화 '신세계'에서 황정민 형이 했던 역할은 해보고 싶다. 깡패 역할은 한 번도 안 해봤다"고 전해 다음 그가 연기할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NEW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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