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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측 “‘추리의 여왕2’ 제안받고 검토중”(공식)
2017-12-15 15:30:1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다희가 '추리의 여왕2'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우 이다희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2월15일 뉴스엔에 "이다희가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출연을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시즌1의 주역 최강희 권상우 박병은 등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은 '추리의 여왕2'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유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하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 드라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이다희가 제안받은 역할은 시즌1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파티셰 희연 역할이다. 출연을 확정짓는다면 지난 2015년 SBS '미세스 캅' 이후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흑기사&


#039;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영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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