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DJ 비자금 제보’ 박주원, 국민의당 당원권 정지-최고위원 사퇴
2017-12-08 19:20:21


[뉴스엔 황수연 기자]

국민의당이 'DJ 비자금' 의혹 허위제보 논란이 된 박주원 최고위원에 당원권 정지와 최고위원 사퇴 조치를 내렸다.

국민의당은 12월 8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오전 경향신문은 이명박 정부 출범 초인 2008년 10월 국회에서 불거진 ‘DJ 100억원짜리 양도성 예금증서(CD)’ 의혹의 제보자가 박주원 최고위원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이 제보를 대가로 한나라당으로부터 경기 안산시장 공천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경진 원내대변인은 "비상 징계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 안철수 당 대표가 긴급 징계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절차 후 당원권을 정지하기로 했다. 사실 관계 확인 후 출당 조치를 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측은 이 보도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대중평화센터는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DJ) 비자금 의혹을 제보했었다는 보도와 관련 박 최고위원에 대한 법적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YTN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디오스타 우지원 “믿었던 후배, 3년전 내 건물 재계약 가로채”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네티즌과 욕설 설전 “딴따라가..”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
문가비, 김민준 父도 주목한 매력 ‘간신히 가린 비키니’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
김소현♥손준호 집 공개, 그림 같은 한강뷰에 입 쩍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비디오스타 우지원 “믿었던 후배, 3년전 내 건물 재계약 가로채”[결정적장면]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네티즌과 욕설 설전 “딴따라가..”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SNS★컷]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문가비, 김민준 父도 주목한 매력 ‘간신히 가린 비키니’[SNS★컷]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생활의 달인)

오초희, 이수역 폭행사건 언급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열애공개 현아♥이던 ‘K팝 역사상’ 전례없는 행보[이슈와치]

‘대만 떠나는 맛있는 녀석들 등번호는 몸무게’[포토엔HD]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

‘보이스’ 모태구로는 ‘퇴폐미’ 수식어를 얻었고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청년경찰’ 이호정 “모델은 천직, ..

‘창궐’ 감독 “현빈, 발톱 빠져나가..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창궐’ 감독 “주눅들지 않았던 이선..

‘영주’ 김향기 “상업영화→독립영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