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 구원, 웬수는 외나무다리 아닌 클럽서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8 17:23:55

[뉴스엔 박아름 기자]

뜻밖의 장소인 클럽에서 마주한 최윤영과 구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연출 김흥동)에서 또 한 번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12월7일 방송에선 민지석이 최고야를 스토커로 오해하고 불륜녀라며 상처 준 일을 후회했다. 서럽게 울던 최고야가 몸이 불편한 할머니를 도우며 환하게 미소 짓는 순간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그녀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본 것.
최고야를 떠올리며 점점 그녀를 신경 쓰기 시작한 민지석의 모습이 악연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장소에 있는 최고야와 민지석의 상반된 순간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최고야는 편의점 알바생 복장 그대로 클럽에 입성해 화난 표정으로 누군가를 가리키고 있는 반면 변호사 수트에서 훈훈한 캐주얼로 변신한 민지석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두 사람을 화나고 놀라게 만든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부르고 있는 것.

특히 물에 쫄딱 젖어있는 최고야의 장면은 그녀에게 또 어떤 시련과 고난이 닥쳐온 것인지, 민지석과도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 한 번의 만남도 평범하게 지나가지 않는 두 사람에게 찾아온 예측불가의 사건은 12월8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만날 때마다 쌓이는 오해로 티격태격 싸웠던 두 사람이 과연 서로 진심어린 속마음을 드러내고 사과의 말을 전할 수 있을지 또한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사진=래몽래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파파라치컷]

이혜영, 발리 접수한 원조 패셔니스타 ‘방부제 여신’

‘아는형님’ 이상민, 이혜영 언급 김영철에 버럭 “그만해, XX야”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양정웅 총연출이 귀띔해 준 평창올림픽 폐막식 “신나는 파티”

은메달 이상호 포상금 어마어마, 스키협회 통크게 쏜다

‘차달남’ 아들 살해부터 허위신고까지, 무개념 관심병(종합)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조민기, 끝없는 폭로 릴레이 “男학생들에게도 수업도중 성희롱”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