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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루머-인격모독 등 심각, 전담 로펌 선임해 법적대응”(공식입장 전문)
2017-12-08 17:17:42


[뉴스엔 이민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8일 엑소, 레드벨벳 등 소속 가수들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관련 권리침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SM 측은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개개인에 대한 인격 모욕,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유출 및 도용, 악성 루머 유포 등을 통한 심각한 명예훼손 등의 각종 위법행위가 확산돼 아티스트들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해당 업무 전담 로펌을 선임해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알렸다.

다음은 SM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SM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SM 아티스트들은 전세계 팬 여러분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뿐 아니라 애정 어린 충고와 질책 등도 겸허하게 받아들여,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티스트에 대한 관심을 넘어,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개개인에 대한 인격 모욕, 사생활 침해, 개인정보 유출 및 도용, 악성 루머 유포 등을 통한 심각한 명예훼손 등의 각종 위법행위가 확산되어 아티스트들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가 더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 로펌을 선임하여, 당사 법무팀과 함께 민형사상의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공식 계정을 개설하여 수시로 제보를 받아 위법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분이 수집하신 위법 행위에 대한 사례가 있으신 경우, 아래의 공식 이메일 계정으로 보내주시면, 신중하게 내용 검토 및 확인 후 법적 대응을 진행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사진=SM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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