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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박해미♥황민, 강 보이는 그림같은 전원주택 공개 “은행 것”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7-12-08 16:35:08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박해미 황민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12월 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박해미와 남편 황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의 집이 공개됐다. 이들이 살고 있는 전원주택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두 황민이 한 것. 대문 앞엔 꽃과 화분이 놓여 있었고, 거실에서 바라본 창밖 풍경은 입을 쩍 벌어지게했다.
박해미는 "열심히 산 보람을 뒤늦게 얻어서 이 집과 함께 평생 살고자 한다. 앞마당에 저희 뼈까지 묻을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아들들이 반대하더라"고 말했고, 황민은 "저희 것이 아니라 은행 거다. 융자가 많다. 평생 살 것 같다"고 집에 대해 설명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엔 박해미의 사진이 깔끔하게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해미가 무심하게 놓아둔 아들들의 물건도 인상적. 또 박해미는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분장실 느낌을 항상 유지하려 한다"고 말했다.(사진=TV조선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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