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카트쇼’ 전미라 “남편 윤종신과 옷-신발 사이즈 똑같다” 눈길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2-08 15:30:15

[뉴스엔 황수연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선수이자 현재 스포츠해설가로 활동 중인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과 옷과 신발 사이즈가 같다고 밝혔다.
12월 9일 방송되는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이하 카트쇼)'에는 절친한 언니 동생으로 알려진 전미라와 함께 혼성그룹 '타이푼'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 예술가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가수 솔비가 출연,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이색 재미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스타의 충동 구매' 코너를 통해 각자가 충동 구매한 '득템’과 ‘실템'을 공개하며 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고, 전미라는 세련된 디자인의 밀리터리 패딩 점퍼를 실템으로 내놔 주위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전미라는 “사실 이 점퍼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남편“이라고 밝혀 뒷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남편 생일날 선물한 옷인데, 다소 튀는 스타일이 부담스러운지 잘 안 입더라. 남편한테 보여줬을 때도 '이거 네가 입으려고 샀지?'라며 정곡을 팍 찔렀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즉, 남편의 선물로는 실템였지만 본인에게는 득템이 된 것. 이에 대해 전미라는 “사실 저는 신랑한테 선물을 할 때 같이 사용할 아이템으로 구매를 한다. 신랑이랑 신발도 같이 신고, 옷도 사이즈가 비슷해서 같이 입기 때문에 그게 실용적인 것 같다”면서 이들 부부의 웃지 못할 쇼핑 노하우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쇼호스트 이민웅은 “이런 튀는 디자인의 제품들은 한 번 입어도 열 번 입은 것과 같은 마법(?)같은 효과가 있다”고 덧붙여 스튜디오의 폭풍 공감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삼남매 엄마’ 전미라의 알뜰한 마트 쇼핑 노하우도 공개된다. 9일 낮 12시 40분 방송.(사진=MBN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일본 언론 반응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울지마 톤즈’ 출연 천주교 신부, 성폭행 시도 ‘충격’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쥬얼리 출신 김은정 “김은정 선수 덕분에 컬링 관심”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