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흑기사’ 김인영 작가 판타지 멜로, 제대로 通했다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2-08 15:12:57

[뉴스엔 황수연 기자]

김인영 작가표 판타지 멜로가 제대로 통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연출 한상우)가 첫 주 방송을 마친 가운데, 높은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호평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지난 12월 6일 첫 선을 보인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적도의 남자’, ‘태양의 여자’ 등을 통해 탄탄한 스토리와 무게감 있는 필력을 보여주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김인영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인영 작가는 전작들에서 욕망과 사랑, 미움 등 인간의 감정을 섬세한 대사와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 안에 담아내며 호평을 받아왔으며, 김인영 작가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한상우 감독 역시 5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작가님의 대본과 필력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이미 쌓여있는 상태이다. 이번 대본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후 2년 정도 차곡차곡 준비한 작품이다”라며 믿음을 드러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흑기사’는 첫 주 방송부터 촘촘하고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흑기사’ 1~2회에서는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 분)가 슬로베니아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같은 집에 살게 되기까지의 과정, 해라에게 “우리 인생을 바꾸자”라고 위험한 제안을 건네는 한편 적의를 드러내는 샤론(서지혜 분)과 ‘한 남자와 두 여자가 평안해야 무사히 잘 늙어서 죽는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하는 베키(장미희 분)의 이야기가 몰입도 높게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김인영 작가 특유의 세밀한 감정 묘사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할 애틋한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으며, 굵직한 사건들을 예측 불가한 방식으로 풀어가는 전개 능력은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해진 캐릭터들의 독특한 사연들을 흥미진진하고 신선하게 표현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김인영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한 판타지 멜로 역시 시청자들을 제대로 매료시키며, 향후 ‘흑기사’표 판타지 감성 멜로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흑기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사진=n.CH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日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울지마 톤즈’ 출연 천주교 신부, 성폭행 시도 ‘충격’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쥬얼리 출신 김은정 “김은정 선수 덕분에 컬링 관심”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