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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측 “‘데릴남편 오작두’ 제안받고 검토중”(공식)
2017-12-08 15:00:41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강우가 MBC 새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을 제안받았다.

배우 김강우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월 8일 뉴스엔에 "김강우가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을 제안받았다. 현재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김강우는 지난 6월 종영한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에서 김준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강우가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를 선택하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한편 '데릴남편 오작두'는 MBC '마마' 등을 집필한 유윤경 작가가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을 연출한 백호민 감독과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배우 정상훈이 출연을 확정했고, 한선화가



출연을 논의 중이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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