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마스터키’ 악바리 윤지성, 비명 지르면서도 몸싸움 투혼 ‘폭소’
2017-12-08 14:14:17


[뉴스엔 황수연 기자]

‘마스터키’ 플레이어들이 인정 사정없는 몸싸움을 선보였다.

12월 9일 방송될 SBS ‘마스터키’ 9회에는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윤지성,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샤이니 민호-키, 에릭남, 세븐틴 부승관, 라붐 솔빈, 청하가 출연해 심리전을 펼친다.

이 날 방송에서는 플레이어들이 풍선을 활용한 게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 앞서 진행된 녹화 당시 ‘전팀’ 전현무, 부승관, 윤지성, 김종민 등은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독특한 사전 응원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열띤 응원에 이어 커플 장갑을 끼고 선 플레이어들은 상대팀을 방해하기 위해 단체로 치열한 몸싸움에 돌입했다. 경기가 열기를 더해가자, 현장 곳곳에서는 플레이어들의 비명 소리까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특히 샤이니 민호는 남다른 운동 신경으로 축구 선수를 방불케 하는 날렵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워너원 윤지성은 비명(?)을 지르면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임무를 다하며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플레이어 12인의 치열한 대결 현장은 9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마스터키’에서
공개된다.(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아이유, 지드래곤에 받은 선물 공개 ‘정성이 가득’
설리 근황 공개, 쿠바 어린이들 사이서 러블리 미소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오리온, 귀순병사에 초코파이 100박스 선물 ‘가장 먹고 싶어’

“활짝 열린 강재형 국장실” MBC아나운서들 단체 짜장면파티 인증샷

[어제TV]‘내남자의비밀’ 송창의-박정아 부부 출생비밀 공범됐다

YMC 측 “워너원 팬들에 도시락 요구? 오해다”(공식)

‘평창 롱패딩 화제 잇나’ YG, 빅뱅 롱파카 출시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서인국♥박보람, 다이어트 성공 커플 ‘감량 무게 합만 46kg’

‘그사이’ 박시은, 박남정 딸 꼬리표 지운 아역배우 활약

설리 근황 공개, 쿠바 어린이들 사이서 러블리 미소

‘스매싱’ 황우슬혜♥줄리안, 키스신에 베드신까지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부암동’ 이준영 “연기 호평에도 불..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