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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부담보단 책임감”(인터뷰)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8 15:09:03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우도환이 지상파 첫 주연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고 밝혔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촬영 탓에 두 달동안 집과 촬영장을 오가며 "세상에 없는 사람처럼 살았다"는 배우 우도환을 만났다.
우도환은 ‘매드독’에서 김민준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와 마성의 매력을 펼치며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종영 후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만 해도 자신이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는 것이 부끄럽다고 했던 우도환은 딱 1년 만에 만난 자리에서 지금은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그런 건 없다"고 답하면서도 "그렇지만 내 연기는 늘 100%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여전히 겸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괴물신인' 우도환은 지난해 영화 '마스터'와 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뒤 올해 OCN '구해줘', 그리고 '매드독'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고작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신인 배우가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놀랍다.

'구해줘'로 첫 주연을 맡은 뒤 쉴 틈도 없이 '매드독'으로 지상파 첫 주연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된 우도환은 의외로 지상파 첫 주연작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부담스럽진 않았다. 그랬다면 준비기간도 없이 '매드독'을 하진 않았을 것 같다. 오히려 책임감이 되게 컸다. 그런 생각이 안 들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 누구보다 열심히 해내야겠단 마음이 컸다. 내가 부담감을 갖고 있을 거란 생각이 다들 드셨을 거다. 부담감이 1도 없다는 건 거짓말이겠지만 감독님, 선배님들께서 다 같이 잘할 수 있게끔 격려해주시고 도와주셨다."

사실 우도환이 '매드독'에 출연하게 된 데는 '구해줘'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재윤의 강력 추천이 있었다. '매드독' 당시엔 조재윤과 적대적 관계였던 우도환은 흥미롭게도 '매드독'에서는 한 팀으로 활약하며 최강 팀플레이를 보여줬다. 그는 "조재윤 선배님이 '매드독'을 추천해주셨다. 적극적으로 같이 하자고 하셨다. 워낙 선배님을 믿고 따랐다. 대본을 보니까 확 끌리더라. 감독님을 뵀는데 다행히 감독님도 좋아해주셨다"고 회상했다.

공교롭게도 우도환은 '구해줘'에 이어 '매드독'까지 장르물에 연달아 출연했다. 이에 이젠 로맨틱 코미디 같이 달달한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이 많아졌을 정도다. 우도환은 "장르물이라 생각하고 한 건 아니다. '꼭 장르물을 해야겠다' 이게 아니라 다음 작품도 굳이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이런 생각은 안 한다"고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전했다.

한편 '매드독'은 장르물이란 한계에도 불구, 시청률 최하위에서 1위로 올라서는 역전극을 펼친 드라마다. 그래서 우도환 역시 성공적으로 첫 지상파 주연작 신고식을 치를 수 있었다. 이에 우도환은 "1위하나 안 하나 항상 현장은 똑같았다.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았다. 시작부터 좋은 드라마를 만들자는 취지가 강했다. '무조건 1위 하자'가 아니었다. 시청률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했다"고 말했다.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우도환은 밀린 스케줄을 소화한 뒤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이재하 ju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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