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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 “‘효리네민박2’ 드라마 스케줄 탓 합류 못해”(공식)
2017-12-08 10:49: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아이유가 JTBC '효리네 민박2'에 합류하지 못 하게 됐다.

아이유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월 8일 뉴스엔에 "아이유가 드라마 촬영 스케줄 등으로 인해 '효리네 민박2'에 합류하지 못 한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9월 종영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민박집 직원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많은 시청자들이 아이유의 시즌2 합류를 원했지만, 내년 상반기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 출연을 확정한 만큼 스케줄 조정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 다양한 나이와 직업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내년 1월 중 시즌2 촬영을
진행한다.(사진=뉴스엔DB/JT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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