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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전략본부장’ 박지성 “경기력 올라야 팬도 늘어”(일문일답)
2017-12-08 13:12:20


[수원(경기)=뉴스엔 글 김재민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박지성 이사장이 유스전략본부장으로서의 계획을 밝혔다.

박지성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은 12월 8일 수원 호텔 캐슬 노블레스홀에서 열린 '2017 JS 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박지성 이사장은 지난 11월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실질적으로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에 관여하는 입장이 됐다. 지난 12월 2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식'에도 참석했다.

박지성 이사장은 공식 행사를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났다. 박지성 이사장은 이날 행사의 의미와 유스전략본부장으로서의 향후 계획,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 이사장과의 일문일답이다.(사진=박지성 이사장)

※ 박지성 이사장 일문일답

- 꾸준히 재능학생을 후원하고 있다
▲ 내가 큰 도움이 되진 않겠지만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자신감을 줄 수 있다. 후에 성공한 후 다시 베풀수 있길 바라며 시작한 일이다.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더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한다.

- 여러 부문의 학생을 후원하고 있다
▲ 내가 축구를 했다고 해서 축구만 도움을 주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각자 분야에서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 장학 사업과 축구 협회의 일이 연계가 된 것 같다.
▲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런 쪽으로 재단과 축구교실 일을 했다. 협회에 어려운 상황이 있었고 내게 가장 관심 있는 분야를 부탁해서 지금 직책을 수락하게 됐다.

- 이사장과 본부장 어느 쪽이 어렵나?
▲ 둘 다 어렵다. 이사장은 재단을 운영하기 위한 타이틀에 불과하다. 내가 하는 부분이 많지 않다. 협회 일은 다른 측면이다. 책임이 있다.

- 축구협회 제의를 수락한 과정은?
▲ 꾸준히 부탁은 받았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미뤘다. 그런데 한국 축구 상황이 너무 안 좋았다. 해외축구를 경험한 사람이 가만히 한국 축구의 위기를 바라보는 것도 무책임하다고 느꼈다. 다른 분야도 아니고 한국 축구의 근간이 될 유스 분야였기에 허락했다. 언제까지 내가 이 직책을 유지할 지는 모른다. 방향 면에서 구조를 잘 갖추느냐가 중요하다.

- 유스전략본부장을 하면서 목표는?
▲ 내가 현장을 다니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다. 가장 중요한 목표는 행정적인 발전이다. 결과적으로 내가 유럽에서 보고 느낀 좋은 점을 협회에 전달하고 이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해야 한다. 협회에서 아마 외국인을 영입해 내가 모르는 디테일한 부분을 알려줄 것이다. 내가 한국에 거주하는 방식으로 직책을 맡지 않았다. 내가 중간에서 연결고리를 해야한다.

- 외국인 인사는 어떻게 선임되나?
▲ 나와 협회가 조율해야 한다. 직접 미팅을 하는 과정은 내가 영국에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은 더 수월할 것이다.

- 선배 홍명보와 함께 협회에 들어왔다
▲ 나는 감독 경험이 없지만 홍명보 전무님은 감독 경력도 있고 아시아 축구 경험이 많다. 전반적으로 나보다 오랜 경험을 쌓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최근 조 추첨을 지켜봤다.
▲ 월드컵에서 편한 조는 없다. 조 편성이 좋다 나쁘다를 말하기에는 한국 축구 현실이 마땅하지 않다. 현재 조에서 어떻게 최선을 다해 목표를 달성할지 집중해야 한다.

- 영국에는 언제까지 머무나?
▲ 최대한 오랫동안 유럽에서 경험을 쌓을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 데이비드 길 전 맨유 사장의 조언도 듣고 있다. 유럽에서 행정 일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분들의 추천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준비하고 있고 어떻게 진행될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협회와도 협의된 부분이다. 유럽에서 계속 공부한다.

- 구체적인 방식은?
▲ 구단에서의 경험도 필요하다. 그런 기회도 계획 중이다. 그 구단이 어느 구단이고 어떤 나라를 갈 지는 모른다. 현재 직책도 향후 일정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 한국 축구가 예전만큼 응원받지 못한다.
▲ 결과적으로 좋은 경기력이 보여줘야 팬들이 찾는다. 선수들이 경기에서 보여줄 수 밖에 없다. 언제나 좋을 때 나쁠 때 차이가 있었다. 월드컵을 기점으로 축구팬의 분위기도 많이 바뀐다. 얼마나 팬을 꾸준하게 만들 수 있는지 많은 팬을 유입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단기적으로는 당연히 대표팀의 경기력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 축구팬에게 한마디
▲팬들의 응원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002년 월드컵에서도 증명이 됐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대표팀도



많이 노력하겠다.

뉴스엔 김재민 jm@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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