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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미도’ 장희진, 혼술도 사발로 마시는 여배우
2017-12-08 08:37:3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희진이 혼술에 빠졌다.

12월 9일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MC 장희진이 '홀로 라이프 미스타'로 출연해 소탈한 일상을 보여준다. 장희진은 2년 전 독립해 얼마 전 이사한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촬영 당시 장희진은 스케줄이 끝난 후 집에 들어서자마자 잠옷으로 갈아입고 곧장 냉장고로 향했다. 이슬만 마실 것처럼 청순한 외모의 그녀가 꺼내든 것은 다름 아닌 소주. 곧이어 큰 사발을 꺼내든 장희진은 소주와 토닉워터, 레몬을 1:1:1 비율로 몽땅 때려 넣으며 통 큰 ‘혼술 제조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장희진은 야밤에 특별 제조한 술을 마시며 친구 대신 휴대용 게임과 함께해 진정한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으로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이 밖에도 장희진은 여배우의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홀로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비법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9일
밤 12시 25분 방송. (사진=S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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