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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얼굴천재 정우성X연기천재 곽도원, 개성 확연 화보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8 08:41:39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정우성 곽도원의 눈을 뗄 수 없는 꿀케미 현장이 포착됐다.

영화 '강철비'에서 꿀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정우성과 곽도원은 최근 영화지 씨네21과 매거진M 표지를 장식했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씨네21 1133호에서는 언제나 잘생긴 얼굴 천재 정우성과 세련된 비주얼의 연기 천재 곽도원을 만날 수 있다. '강철비'를 통해 둘도 없는 사이로 발전한 두 배우의 호흡이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매거진M 242호 표지는 좀 더 밝은 이미지의 모습이 담겼다. 시크하게 웃고 있는 정우성과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는 곽도원의 케미스트리가 '강철비'에서의 호흡도 기대하게 만든다.

국내 영화지들은 정우성 곽도원의 비교불가 케미스트리에 주목했다. 영화 속에서는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 역할을 맡았기에 패션 센스를 뽐낼 수 없었던 두 배우의 개성을 확연히 느낄 수 있는 화보를 기획한 것. 영화 속 캐릭터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아우라를 영화지 커버를 통해 느낄 수 있다.

한편 '강철비'는 12월 14일 개봉한다. (사진=씨네21, 매거진M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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