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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또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7.6%까지 치솟았다’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2-08 08:20:0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햇다.

12월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기획 이우정/극본 정보훈/연출 신웒) 6회는 유표를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8%, 최고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하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거침없이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6회에서는 주인공 김제혁(박해수 분)이 절친 준호(정경호 분)의 도움으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다시 연습을 시작하기로 해 가슴 뭉쿨한 감동을 선사했다. 모두가 한껏 들떴던 '도전 골든벨' 행사에서는 예상치 못한 '한양'(이규형 분)의 대활약이 펼쳐져 재미를 전했다. 또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죄목으로 교도소에 오게 된 '유대위'(정해인 분)가 새롭게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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