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김성은, 남편 정조국 하체 건강 질문에 부끄 “문제없다”(마마랜드)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7-12-08 08:17: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의 하체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12월 7일 방송된 패션앤 '마마랜드'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둘째 육아와 잦은 스케줄로 인해 악화된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한의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은은 한의사에게 "저희 신랑이 축구선수다. 시즌이 끝났는데, 내년을 위해 쉬는 동안 기력을 보충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한의사는 "30대 중반이면 오가피와 칡뿌리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지만, 김성은은 "더 과한 게 필요할 것 같다"며 눈을 반짝였다.
이에 한의사는 당황하며 "축구선수면 근력 지구력이 강해야 되는데, 어차피 혈액순환이 문제다"며 "남자의 경우 양기가 성해야 하체의 지구력이 강해진다. 본인의 생각은 어떻냐"고 물었고, 김성은은 부끄러워하며 "문제 없다"고 답했다.

이후 김성은은 정조국의 스태미나를 보충하기 위한 약재를 사러 상점을 찾았고, 밤의 문을 열어준다는 '야관문'을 구매했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김성은은 "제가 신혼 때 매일 복분자를 갈아줬다. 그게 남자에게 좋다고 하니까. 흑마늘도 다 만들었다"고 자랑했고, 이현이는 "무서운 여자다"며 감탄했다.(사진=패션앤 '마마랜드'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일본 언론 반응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울지마 톤즈’ 출연 천주교 신부, 성폭행 시도 ‘충격’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쥬얼리 출신 김은정 “김은정 선수 덕분에 컬링 관심”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