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결정적장면]베이식 의외로 보수적 “아내에 시스루 지적했다가..”(백년손님)
2017-12-08 07:46:46


[뉴스엔 박아름 기자]

래퍼 베이식이 알고보니 보수적인 남자였다.

베이식은 12월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반전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아내 복장에 참견을 많이 한다고 밝힌 베이식은 "한 번은 지방에 갔다가 서울역까지 아내가 마중 나왔다. 등이 훤히 드러난 시스루를 입고 있었다. '너무 좀 그런 거 아니야?' 이런 얘길 했다. 근데 아내는 예뻐 보이려고 기껏 시스루 의상을 입었는데 내가 그런 말을 하니까 화가 나 서울역에서 싸웠다. 그래서 그냥 집에 왔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

모범래퍼의 면모를 보인 베이식은 또 "애정표현을 못한다. 아내한테 혼나는 이유 중 하나다. 내 죄 중 하나다"고 셀프디스 한 뒤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하는 게 난 낯 간지럽다. 팔짱끼는 것 정도는 하지만, 만약 볼에 뽀뽀라도 하려고 하면 '여기 공공장소'라 그러고 피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빽가 센스있게 리모델링한 집 공개 “어머니들 극찬”
‘얼굴 부상’ 정보석, 긴급상황 넘겼다..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수술...
아이유 보고 갑자기 눈물 터뜨린 연습생..아이유 반응은?
백종원, 처가 식구들에 짬뽕 대접하는 만점 사위 ‘소유진은 좋겠네’
정준호♥이하정 부부, 붕어빵 아들 첫 유치원 행사 참석 ‘훈훈’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차가운 물 못 마시게 해” 中 문화 고충

[결정적장면]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냉부해’ 고든램지, 실수 연발에도 이연복 꺾었다 “엄청난 요리”

[결정적장면]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박주원 국민의당 최고의원 “주성영과 말맞춘 적 없다, 녹음 풀것”

[결정적장면]‘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김경진 측 “양해림과 최근 결별한 것 맞다”(공식)

박성현 “이상형 조진웅, 미래 남편 골프 80대 중반 쳤으면”

신동욱 앵커, TV조선 뉴스로 1년만 복귀 “혼란의 시대, 절박감 느껴”

‘박보검부터 윤아까지’ 방탄소년단 뷔, 美친 인맥 인증샷 “우리 형누나들”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나나 “연기하는 유이, 항상 부러웠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