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디 고든, 트레이드로 SEA 이적..중견수로 뛴다
2017-12-08 07:20:15


[뉴스엔 안형준 기자]

고든이 시애틀 유니폼을 입는다.

디 애슬랜틱의 켄 로젠탈은 12월 8일(한국시간) "디 고든이 트레이드로 마이애미 말린스를 떠나 시애틀 매리너스로 향한다"고 전했다.

아직 트레이드의 정확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시애틀에서 마이애미로 누구를 보내는지, 몇 명의 선수가 트레이드에 포함되는지는 알 수 없다.
로젠탈에 따르면 고든은 시애틀에서 2루수가 아닌 중견수로 뛸 전망이다. 시애틀은 고든이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2루수지만 빠른 발을 이용해 중견수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오프시즌 중견수를 찾아온 시애틀은 고든을 영입해 목표를 달성하게됐다.

한편 고든은 최대 2021년까지 계약이 남아있는 상황이다.(자료사진



=디 고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튜버’ 황교익, 또 백종원 언급 “슈가보이, 당 경계심 무너뜨려”
두손 두발 사족보행 오남매, 부모 근친 결혼 역진화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성폭행 피해자가 불륜녀 둔갑? 비극적 결말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
박보검에 이 무슨 짓인지 ‘남자친구’ 갑·분·PPL 제무덤 파나
‘그것이 알고 싶다’ 성폭행인가 불륜인가? 부부의 유서, 죽마고우 저주의...
‘연애의맛’ 김종민 집 공개, ♥황미나와 응큼한 집 데이트 “ 콩깍지 씌...
김규리 이렇게 섹시했나? 상상돼 더 아찔한 비키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두손 두발 사족보행 오남매, 부모 근친 결혼 역진화인가(서프라이즈)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SNS★컷]

‘유튜버’ 황교익, 또 백종원 언급 “슈가보이, 당 경계심 무너뜨려”

‘그것이 알고싶다’ 성폭행 피해자가 불륜녀 둔갑? 비극적 결말(종합)

‘그것이 알고 싶다’ 성폭행인가 불륜인가? 부부의 유서, 죽마고우 저주의 비밀

박보검에 이 무슨 짓인지 ‘남자친구’ 갑·분·PPL 제무덤 파나[이슈와치]

이병헌 이민정 아들→조윤희 이동건 딸, ★ 자녀 얼굴공개 안돼[이슈와치]

마이크로닷 부모 뉴질랜드 저택 포착, 확인된 소유재산만 25억[결정적장면]

문가비 과감한 비키니, 엄마가 찍어준다는 노출 사진[SNS★컷]

김규리 이렇게 섹시했나? 상상돼 더 아찔한 비키니[SNS★컷]

‘남자친구’ 박보검 연기력 논란, 송혜교에 기대선 안된다[스타와치]

반박불가 방탄소년단, 이변없는 멜론뮤직어워드 주인공 [뮤직와치]

연예계 활동 뜻 없다더니..율희 ‘살림남2’ 합류 반응 엇갈리는 이유[TV와치]

‘도어락’ 혼자사는 여성은 절대 보지 말 것[영화보고서]

‘사실상 퇴출’ 마이크로닷, 연말 공연 라인업도 제외

‘골목식당’ 백종원, 사비 쓰고 각서 써주면서까지 왜 굳이[TV와치]

아는형님 강다니엘 “돈 벌자 母 넓은 전셋집 해 드렸다”[결정적장면]

“10년간 父 빚 갚았다” 차예련 빚투에 가정사까지 드러나(종합)

첫방 ‘운명과 분노’ 주상욱, 강간위기 이민정 구하고 키스 “미친놈 맞네”(종합)

‘SKY캐슬’ 염정아X김서형, 그녀들의 빅픽처가 궁금하다

‘스윙키즈’ 박혜수 “위험했..

박혜수가 도경수와 키스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영화 '스윙키즈'에..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 “욕만 먹는..

‘쇼미777’ 쿠기 “경연 전 하루 100..

‘배드파파’ 신은수 “걸그룹 데뷔? ..

‘뷰티인사이드’ 문지인 “또래 배우..

려욱 “전역 후 깊이 생겼다는 칭찬 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