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배성재의 텐’ 제작진 “작가 남성혐오 논란에 대하여”(공식입장 전문)
2017-12-07 21:30:44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성재의 텐' 작가가 부서 이동을 결정했다.

12월 7일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작가의 남성혐오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배성재의 텐' 제작진은 "최근 저희 프로그램 막내 작가가 남성혐오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활동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과 논란이 있었다"며 "제작진은 지난 1년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작가와 함께하면서, 문제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논란이 무척이나 당혹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어 "작가가 이번 일로 일한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에 자진 하차를 밝혀왔으나 고민과 회의 끝에 오늘부로 타프로그램으로 이동하게 됐다"고 밝히며 "불필요한 논란과 오해를 야기해 불편하게 만들어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배성재의 텐' 제작진 글 전문이다.

'배성재의 텐' 작가 남성혐오 논란에 대하여.

최근 저희 프로그램의 막내 작가가 남성혐오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활동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논란이 있었습니다.

해당 작가가 본인의 SNS 공간에서 시작된 논란이므로 개인적으로 해명하겠다고 말했지만, 일반인의 신분으로 섣불리 나서는 것이 어떤 부작용을 낳을지 몰라 제작진이 만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7일 화요일 카카오 TV 생녹방 시간에 디제이가 대신해서 해명을 하였지만 당시 녹화 사정상 내용이 짧고 미흡했던 탓에 충분한 설명을 못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이에 송구스럽지만 다시 한 번 여러분께 해명과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막내작가는 그간의 상황들을 자신이 설명하기를 원했고 이에 앞선 글을 게재했습니다.

저희 제작진은 지난 1년 6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작가와 함께하면서, 문제되는 발언이나 행동을 전혀 경험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 논란이 무척이나 당혹스러웠습니다.

섣불리 몇 가지 정황과 비난 여론 때문에 한 개인을 단정짓고 거취를 결정하는 것은 저희 제작진 권한 밖의 일이라 여겼기에 그 어떤 결정도 신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작가가 이번 일로 일한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에 자진 하차를 밝혀왔으나 고민과 회의 끝에 오늘부로 타프로그램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불필요한 논란과 오해를 야기하여 프로그램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 드린 점 제작진으로서 사과드립니다. 다시 예전의 프로그램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성재의 텐 제작진

(사진=SBS 파워



FM '배성재의텐' 홈페이지)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오초희, 이수역 폭행사건 SNS글이 준 ‘교훈’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
노희영 럭셔리 집 공개, 최고급 호텔 뺨치네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
문가비, 김민준 父도 주목한 매력 ‘간신히 가린 비키니’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결정적장면]

노희영 럭셔리 집 공개, 최고급 호텔 뺨치네(집사부일체)[결정적장면]

오초희, 이수역 폭행사건 SNS글이 준 ‘교훈’ [이슈와치]

‘신의 퀴즈 리부트’ 류덕환 살인범 잡았다, 김재원 첫등장 충격(종합)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여의도 휴지통]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생활의 달인)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SNS★컷]

비디오스타 우지원 “믿었던 후배, 3년전 내 건물 재계약 가로채”[결정적장면]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문가비, 김민준 父도 주목한 매력 ‘간신히 가린 비키니’[SNS★컷]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

‘보이스’ 모태구로는 ‘퇴폐미’ 수식어를 얻었고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청년경찰’ 이호정 “모델은 천직, ..

‘창궐’ 감독 “현빈, 발톱 빠져나가..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창궐’ 감독 “주눅들지 않았던 이선..

‘영주’ 김향기 “상업영화→독립영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