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디렉터스컷 어워즈]4관왕 오른 나문희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2017-12-07 20:26:35


[뉴스엔 배효주 기자]

나문희가 여우주연상 4관왕에 올랐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 출연한 나문희는 12월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제17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품에 안았다.

나문희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옥분 역을 완벽히 소화해 큰 호평을 받았다. 떴다 하면 민원이라 공무원들을 벌벌 떨게 만든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지만, 사실은 위안부 피해자로 소외된 삶을 사는 탓에 허한 마음으로 괜한 딴지를 거는 옥분의 심리 상태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게다가 나문희는 이번 여자배우상 수상을 포함,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나문희는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무서운 분(감독)들이 선택을 해 주셔서 뭐라 할 말이 없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 감독님들과 열심히 열심히 또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사)한국영화감독조합 300명 이상의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영화 시상식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아이유, 지드래곤에 받은 선물 공개 ‘정성이 가득’
설리 근황 공개, 쿠바 어린이들 사이서 러블리 미소
녹화중 5분간 잠든 강다니엘, 졸음 아닌 진짜 수면 상태
고아라 어색한 할머니 분장 옥에티, 어이없어 빵터졌다
‘믹스나인’ 승리 립싱크 잡아낸 똑똑이, 양현석 반응은
빽가 센스있게 리모델링한 집 공개 “어머니들 극찬”
‘얼굴 부상’ 정보석, 긴급상황 넘겼다..안과·이비인후과·성형외과 수술...

      SNS 계정으로 로그인             

탄탄대로 세븐...

김주혁 눈물속 ...

송송 웨딩 하객...

패션보다 스타...

설리 근황 공개, 쿠바 어린이들 사이서 러블리 미소

쿨한 공효진, 옛 연인 류승범 사진에 “우리 멋쟁이”

아이유, 지드래곤에 받은 선물 공개 ‘정성이 가득’

[포토엔HD]정순주아나운서 ‘일구회 시상식 맡았어요’

한채영 얼굴길이 20cm, 몸매도 얼굴도 황금비율

오대규, 턱관절 장애 딛고 ‘해피시스터즈’로 반가운 복귀

‘더유닛’ 이정하X한결, 가족 향한 애틋함 ‘꽃길만 걷길’

조원진, 사회자 호칭 지적에도 “문재인씨, 촛불은 쿠데타”

[결정적장면]‘막영애16’ 이수민, 바지벗고 여신 변신 신공

딸 하은이 돌보는 인교진, 유치원 선생님 포스 “진정 슈퍼맨”

[스타와치]‘슬기로운 감빵생활’ 갈수록 드러나는 박해수의 진가

[TV와치]‘이판사판’ 재판 중 삼각관계 진술이라니요

[스타와치]위너, 이서진 뒤이을 2017 tvN 공무원

[스타와치]‘라스’ 김구라가 찍은 손동운, 규현의 향기가 난다

[무비와치]‘군함도’ CJ의 아픈 손가락

[TV와치]‘로봇’ 유승호 원맨쇼인줄 알았더니..채수빈 로봇연기 볼만했다

[무비와치]설현 설리 나나, 영화계 빅3 연기돌 성적표

시청률 25% 목표 ‘로봇이 아니야’ 위기의 MBC 살릴까[첫방기획②]

[TV와치]대박난 ‘강식당’ 나PD 시청률 고민까지 해결

‘썰전’ 유시민 “비트코인, 경제학 전공자로서 손 안대길 권해”[오늘TV]

‘이번생은’ 정소민 “원래 ..

배우 정소민이 윤지호 역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

장서희 “결혼 질문 늘 받지만 지금 삶..

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

‘고백부부’ 장나라 “장기용의 스타 ..

‘매드독’ 우도환 “지상파 첫 주연, ..

나나 “연기하는 유이, 항상 부러웠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