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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밝힌 ‘눈’ 비하인드 “가이드 보컬 살렸다”
2017-12-07 17:40:14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신곡 '눈'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

자이언티는 12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겨울 '눈'을 처음 썼을 때 감기 걸린 상태로 녹음한 데모. 발매까지 1년 동안 코가 뚫릴 때마다 다시 녹음해봤지만, 첫 느낌이 아무래도 좋아서 가이드 보컬을 그대로 살려서 발매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자이언티는 "이, 내가 쓴 멜로디와 가사를 '이문세' 선배님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날이 오다니. 노래를 계속 만들 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여러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최근 이문세의 피처링을 받아 '눈'을 발매한 자이언티는 음원 8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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