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여배우 폭행’ 김기덕 감독, 벌금 500만원 약식기소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7-12-07 17:16:3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여배우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김기덕 감독이 약식기소됐다.

12월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에 따르면 검찰은 영화감독 김기덕 감독을 여배우 A씨를 폭행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반면 강요 및 강제추행치상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모욕 혐의는 고소기간이 지난 관계로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결정했다.
한편 김기덕 감독은 지난 2013년 영화 '뫼비우스'에 출연할 뻔한 40대 여배우 A씨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하고 베드신 촬영까지 강요한 혐의로 피소당해 논란이 됐다. 이후 김기덕 감독은 사실과 다르다며 보도자료를 통해 반박했다.

이후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에 임한 김기덕 감독은 검찰 조사에서 여배우 A씨의 뺨을 때린 사실을 인정했지만 이는 연기 지도 차원에서 한 행동이라고 진술했으며, 베드신 촬영 강요 부분과 관련해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조민기 캠퍼스의 왕, 오피스텔 불러 성추행” 추가 폭로 나왔다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민유라-겜린 “올림픽서 아리랑해 기뻐, 김연아도 보고 있다니”

ISU “중국, 한국에 임페딩 반칙-캐나다는 진로 방해 실격”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 나왔다 “술자리서 부지기수”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