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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또래 배우들과 경쟁? 주위서 만든 라이벌”(인터뷰)
2017-12-07 16:12: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20대 중반, 빼어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 각기 다른 매력까지 두루 갖춘 신인 배우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양세종은 그 중에서도 괴물신인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지난해 SBS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양세종은 1년여만에 당시 여주인공 서현진과 SBS '사랑의 온도'에서 멜로 호흡을 맞췄다. 지상파 미니시리즈 주인공 캐릭터를 연기하기까지 1년도 채 걸리지 않은 것은 물론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멜로킹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양세종 뿐만 아니라 우도환, 장기용 등 92년생 배우들이 주연급 활약으로 시선을 끌고 있고 좀더 넓혀 보면 유승호, 박보검, 서강준 등 93년생 배우들까지 또래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단연 두드러진다.

양세종은 "또래 배우들의 활약을 보면 남다른 생각이 들 것 같다. 자극이 되거나 하진 않냐"는 질문을 던지자 "그런 마음으로 연기하진 않는다"는 답이 돌아왔다.

양세종은 "감사하게도 내가 학교(한예종)를 다닐 때 생각이 바뀐게 된 계기가 있다. 고등학교 때 처음 연기를 시작할 때는 자극에 의해서 연습을 많이 했다. '누굴 따라잡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했는데 그걸 깨준게 우리 학교다"고 말했다.

그는 "1학년 때 친구에게 '집에 몇시에 가?'라고 물어보면 '10시쯤?'이라고 답했는데 보면 새벽 2시까지 혼자 연습하고 있다. 대부분이 그랬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뭐하는거지 했다. 연습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학교에서 그런 모습들을 보고 경쟁에 의해 연기하고 준비하다가 되돌아오는건 상처가 더 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누굴 이기려고 연기해야지' 그런 생각은 절대 안한다. 각자 생각은 다르지만 난 그냥 대본에 집중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굴 이겨야지' 그건 아닌 것 같다"고 소신을 밝혔다.

양세종은 "사실 라이벌 구도도 주위에서 만드는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작품에서 연기를 했을 때 '걔는 걔만의 방식대로 풀어서 좋았어'라고 하는게 맞지 '누가 더 잘했어'가 올바른건 아닌 것 같다. 연기에는 답이 없으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런 양세종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배우로서의 강점'을 묻자 "사실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는 "그런 부분은 생각을 안한다. 굳이 가고자 하는 길은 있다. 연기를 할 때나 일상생활에서 항상 솔직하자는거다. '진정성 있게 솔직하자, 진실되자' 그런 것들이 내가 바라는거다. 강점은 잘
모르겠다"며 웃었다. (사진=굿피플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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